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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매치다이사다이사, ‘위매치다이사’로 브랜드명 변경, 대대적 브랜드 캠페인 진행

    이사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는 브랜드명을 위매치다이사 (대표 서치현)로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위매치다이사는 이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플랫폼 서비스다. 서비스 출시 2년여 만에 11월 기준 누적거래액 2800억원, 등록 이사업체 1400개를 기록해 업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명 변경은 위매치다이사의 모회사 ‘마켓디자이너스’가 모 브랜드 ‘위매치’를 출시하면서 함께 추진됐다. 자회사인 다이사(이사청소중개), 더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를 위매치 하위브랜드로 포괄해 향후 서비스 확장을 용이하게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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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체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20670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38&aid=0002067050

    2018.11.07

  • 위매치다이사[2018 창간특집] 신기술 시장 혁신, 스타트업 `위매치다이사`

    “업계의 관행인 허위 후기를 통한 홍보나, 부정적 평가 정보를 삭제하는 행태를 벗어나 투명하게 모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의사결정권을, 이사업체에게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 비표준화로 양질의 선택이 어려운 포장이사 서비스 품질 계량화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쌓고 있는 중이다”

    서치현 위매치다이사 대표의 말이다.


    서비스 상품을 소비하는데 있어 여러 조건을 비교해보고 설정 기준에 부합한 것을 택일하게 되는데, 포장이사 서비스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정보 제약으로 인해 그렇지 못한 현실이다.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포장이사업체별 서비스 질, 가격 합리성과 같은 객관적 정보 확인 및 비교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다. 위매치다이사는 이러한 수요 트렌드를 반영한 획기적인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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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체 보기>>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95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595

    2018.11.01

  • 위매치다이사다이사, ‘2018 한국물류대상’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수상

    빅데이터 기반 업계 1위 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대표 서치현, http://da24.wematch.com)가 물류의 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26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은 국가경제 및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받은 다이사는 이사업계 최초로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해, 한국 물류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이사시장에서 소비자, 공급자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시장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많은 시간을 투입해도 양질의 선택이 어려운 이사 시장에 데이터 기반 소비자평가등급을 도입해, 소비자에게는 업체 선택의 합리적 의사결정권을, 이사업체에게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사시장의 공급자-소비자간 정보비대칭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높은 소비자평가등급을 받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라는 것을 인증 받으면 더 많은 소비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이사업체들이 스스로 서비스 질을 상향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치현 다이사 대표는 “금번 장관표창 수상은 다이사가 차별화된 데이터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사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사명을 위매치다이사로 변경하고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내 물류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플랫폼 서비스다. 업계 후발주자지만, 국내 최초로 실제 업체를 이용한 고객의 평가데이터 기반 ‘이사/청소업체 평가등급제도’를 도입하며 업계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다이사는 2018년 9월 기준, 누적 사용자 50만명, 등록 이사업체 1,300여개, 누적 거래액 2,5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1101112622&type=det&re=zdk

    2018.11.01

  • 위매치다이사[2018 국가서비스대상] 소비자 눈높이 높인 생활속 명품들 [출처: 중앙일보] [2018 국가서비스대상] 소비자 눈높이 높인 생활속 명품들

    이사-청소업체 평가정보 서비스 부문 ‘다이사’

    다이사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이사-청소업체 평가정보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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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기반 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는 서비스 비표준화 시장에서 이사업체의 서비스 품질을 계량화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 의사결정권을, 이사업체에게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장 선순환에 기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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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사는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해 실제 이용자 평가를 바탕으로 가격·전문성·친절도에 대해 평가등급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합리적 의사결정과 업체의 서비스 품질 제고를 지원, 이사/청소시장의 상향평준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설계돼 업체가 가격 경쟁 대신 서비스 향상에 매진하게 유도한다. 그 결과, 다이사는 이달 현재 누적 사용자 40만 명, 등록 이사업체 1300여 개, 월 거래액 160억원, 누적 거래액 25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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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사 서치현 대표는 “대한민국 No.1 매칭플랫폼으로서 소비자-공급자 정보 비대칭 해소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의 상생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https://news.joins.com/article/22950521

    2018.09.11

  • 다이사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 8개월만에 거래액 1,000억 돌파

    빅데이터 기반 이사/청소업체 1위 매칭플랫폼 다이사(대표 김현영)는 5일 2018년 거래액이 8월말 기준 1,000억을 달성하여, 총 누적거래액 2,500억원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최근 월 거래액은 150억원 규모로 지속 상승추세로 연내 200억 달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또한 누적 이용자 수 50만명, 등록이사업체 수 1,300여개로 지난 12월 대비 각각 100% 증가해, 업계에서 독보적인 1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이사는 이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플랫폼 서비스다. 국내 최초로 실제 업체를 이용한 고객의 평가데이터 기반 ‘이사/청소업체 평가등급제도’를 도입하며 업계 1위로 올라섰다.

    업계 후발주자지만 업계 관행인 허위 후기를 통한 홍보나 부정적 평가 정보를 삭제하는 행태를 벗어나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었다. 이를 통해 서비스 비표준화로 양질의 선택이 어려운 ‘이사시장’에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업체 판별 기준을 제시하며 타 업체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다이사는 100%이상 증가한 이용자 수, 업계 최대 규모의 등록이사업체 수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에 기인했다고 봤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업체들의 서비스 상향평준화를 유인, 더 많은 고객 유입 선순환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실제 고객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98에서 9.35로 0.37점 증가했고, 재이용 의사도도 81.1%에서 91.9%로 10.8% 포인트 증가했다.

    더불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배우 차승원과 진행한 ‘팩트기반 이사/청소업체 찾기’ 캠페인 또한 이용자 증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소비자평가등급’이라는 경쟁 우위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다이사 김연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많은 이사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된데는, 기존 이사업체 프랜차이즈 혜택보다 다이사 가입 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컸기 때문이다. 합리적 소비풍토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최소 2개 이상의 업체에게 비교 견적을 받는 추세가 지속돼, 다이사에서 업체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도 주요 요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다이사는 차별화된 데이터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 해결책을 제시하며 업계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현재 성장 추세를 유지하면 연내 누적거래액 3천억 초과달성은 확실시되며, 월 거래액 200억 규모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중계 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고도화된 기술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이사업체에게는 질 좋은 서비스로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시장을 선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51071

    2018.09.05

  • 마켓디자이너스마켓디자이너스, 에듀테크 스타트업 ‘튜터링’과 합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칭마켓 컴퍼니 빌더 마켓디자이너스(대표 김현영)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튜터링(대표 김미희’과 9월 18일 부로 합병한다고 8일 밝혔다.

    ​---마켓디자이너스는 가치를 공유하는 성장단계의 기업을 발굴하고 함께 운영해 성장시키는 매칭마켓 컴퍼니 빌더 스타트업이다. 2017년 2월 이사/청소 플랫폼 다이사, 다이사클린을 인수하고 국내 최초로 소비자 평가등급을 도입하며 업계 1위로 올라섰다. 또한 2017년 5월 담보대출중개서비스인 더모기지를 런칭했다.

    ​---교육업계 강자로 떠오르는 튜터링과 합병하며 마켓디자이너스는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됐다. 튜터링은 글로벌 영어/중국어 회화 교육 시장을 타겟하는 모바일 교육 매칭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2016년 9월 전세계의 튜터와 학생을 실시간 매칭하는 모바일 과외 애플리케이션, ‘튜터링’을 런칭하며 연 30배의 매출 성장을 보이는 등 급성장했다.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에서 기획과 UX 경력을 쌓은 김미희 공동 대표와 교육 관련 사업 경험이 많은 최경희 공동 대표가 설립했다.

    합병이후 경영은 사내독립경영(Company-In-CompanyCIC) 체제로 진행된다. 통합 법인이자 컴퍼니 빌더인 마켓디자이너스의 대표이사는 김현영 대표가 맡고, 튜터링을 포함한 교육 부문은 김미희, 최경희 공동 대표가 지속 운영한다.

    튜터링을 현재 다이사, 더모기지와 같은 사내 독립 브랜드로 유지하고, 마켓디자이너스가 보유한 경영 관리, 브랜드 마케팅 등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해 교육 분야에 특화된 매칭 서비스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이 후 마켓디자이너스는 튜터링을 중심으로 한 교육부문 사업과 이사, 청소, 모기지 대출, 인테리어 등 하우징 부문 사업, 두 축을 중심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두 회사는 오는 8월 14일 합병승인 주주총회를 각각 열고, 9월 18일부로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마켓디자이너스 김현영 대표는 “이번 합병의 주요 목적은 각사의 핵심 인적 자원을 결합해,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하는 양면시장의 혁신을 이끌어 낼 HR 시너지 극대화”라며 “향후 마켓디자이너스는 업계 선두 매칭 마켓 컴퍼니 빌더로서 2022년까지 하우징과 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시장 변혁을 추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튜터링 김미희 대표는 "마켓디자이너스가 보유한 경영 관리, 브랜드 마케팅 등 비즈니스 노하우와 튜터링이 보유한 우수한 콘텐츠, UX 역량과 같은 전문 기술을 결합해, 향후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서 본 합병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808112539&type=det&re=zdk

    2018.08.08

  • 마켓디자이너스마켓디자이너스, 임직원 투표율 100% 캠페인 진행… “투표로 더 나은 세상 설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다이사, 더모기지)를 운영하는 마켓디자이너스(대표 김현영, http://marketdesigners.com)가 오는 13일로 예정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임직원 투표율 100%에 도전하는 <팩트체크 잘하는 MD는 투표인증도 팩트체크! >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켓디자이너스는 지난 2017년 장미대선 투표 독려 캠페인에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 투표율 100% 달성 시, 투표 다음날인 14일 전원 오후 3시 조기퇴근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전 직원 투표’라는 공동 미션 외에 별도로 사진 콘테스트도 실시된다. 기발한 인증샷을 찍은 직원 1명을 선정하여 10만원 상당의 폴라로이드 카메라 세트를 증정하며 인증샷을 보낸 모든 직원에게 특별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직원들은 투표 당일 투표소 앞에서 찍은 인증샷 또는 투표확인증을 단체 대화방에 제출하는 것으로 인증을 해야 하며 61명 전원 성공하지 못하면 조기퇴근은 이뤄지지 않는다.

    투표율이 저조할 경우에는 패널티가 부여된다. 전체 투표율이 80% 미만일 경우, 기존 운영하던 간식타임을 한 달간 폐지한다. 또한 가장 투표율이 저조한 팀에게는 15일, 16일에 진행하는 전사 워크샵에서 고기를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마켓디자이너스의 미션인 ‘레몬마켓 혁신’을 표현하여 팀 전원 레몬을 남김없이 먹고 단체 셀카를 찍는 벌칙이 주어진다.

    마켓디자이너스는 지난 2017년 대선부터 임직원 전원 투표 시 전 직원에게 연차와 보너스를 지급하는 사내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적인 선거 참여 독려를 위한 이벤트를 지속하여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마켓디자이너스 김연정 CMO는 “다이사와 더모기지 등의 데이터 기반 매칭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켓디자이너스의 기업철학과 투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선거의 중요성은 맞닿아 있다”며 “국민의 권리행사를 축제로 만들어 우리 임직원들이 투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806051320307003b46bb1104_7

    2018.06.05

  • 다이사다이사 “누적 거래액 2천억 넘긴 비결은…”

    다이사가 누적 거래액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이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이사 청소 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플래폼 스타트업.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전년 동기대비 155% 성장을 보이며 거래액 451억 원을 달성했다. 누적 거래액은 서비스 개시 2년 만에 2,000억 원을 넘어선 것.

    다이사 측은 성장세를 기록한 배경 중 하나로 평가등급제도를 꼽았다. 다이사는 현재 평가등급제도를 도입해 고객을 대상으로 확보한 평가 정보를 모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평가등급을 반영해 안심하고 이사·청소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업체 입장에서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저가 낙찰 방식으로 인한 가격 출혈 경쟁에서 탈피, 더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을 기회가 생긴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서비스 초기 74개에 불과하던 등록 이사 업체 수는 5월 기준 누적 1,100여 개로 15배 늘었다.

    김연정 다이사 CMO는 “고객에게 인터넷에 떠도는 가짜 후기나 광고를 걸러내고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만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투명한 정보를 제공한다”며 “이사·청소업체에게는 좋은 서비스를 평가등급을 통해 증명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venturesquare.net/763217

    2018.05.15

  • 다이사차승원, 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브랜드 캠페인 모델 발탁

    배우 차승원이 이사-청소업체 매칭플랫폼 다이사 브랜드 캠페인 새 모델로 발탁됐다.

    다이사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마트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신뢰감을 주는 차승원의 이미지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다이사의 철학과 부합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이사 김연정 CMO는 "차승원의 세련됨과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이미지에 힘입어 소비자와 이사·청소업계에서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의 신뢰를 얻고, 이를 통해 압도적인 마켓 리더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장르과 매체를 불문하고 냉철하면서도 유쾌한 이미지와 다정한 면모까지 갖춘 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다이사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소비자에게도 어필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이사·청소업체를 고르는 획기적인 기준을 제시해 국내 이사·청소 시장을 완전히 바꿔 나가고 있는 다이사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뜻 깊다. 앞으로 다이사의 진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그동안 소비자가 어려움을 겪었던 `믿을 수 있는 이사·청소업체 찾기`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다이사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소비자평가등급을 제시한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6월 초부터 TV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차승원은 영화 `독전`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http://www.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13154

    2018.05.10

  • 마켓디자이너스마켓디자이너스, 시리즈A로 80억원 조달

    스타트업 마켓디자이너스가 국내 벤처캐피탈 4곳에서 8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조달한 자금은 이사 중개, 청소, 대출 서비스 등 자회사가 진행하는 사업의 광고 홍보,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2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마켓디자이너스는 최근 LB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를 상대로 전환상환우선주(RCPS) 80억원 어치를 발행했다. 존속기간은 10년이다. 마켓디자이너스의 첫 기관투자가 유치로 LB인베스트먼트의 안근영 전무가 투자를 리딩했다.

    투자자들은 물류 인프라 구축 서비스와 시스템이 차별화돼 있는데다 고객유치에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사업과 관련한 각종 데이타가 대기업과 같은 수준의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점도 투자를 집행하는데 한몫했다.

    마켓디자이너스는 작년 2월 설립된 창업초기기업으로 정보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정보의 유통혁신을 통해 사업자와 소비자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회사에서 진행하는 이사, 대출 등의 사업을 측면지원 한다.

    실제로 지분 85%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자회사 `다이사`는 소비자 평가 등급을 기반으로 이사업체와 소비자간의 매칭서비스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제공하고 있다. 이사와 관련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매칭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자에게는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제공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마켓디자이너스는 플랫폼 비지니스로 자회사의 사업을 지원하는데 오는 2022년까지 이사, 청소, 대출, 중고차, 부동산, 교육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투자받은 자금도 자회사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광고, 홍보 등의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밴처캐피탈 관계자는 "마켓디자이너스는 ICT를 활용한 물류 인프라 구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전통적인 이사 프랜차이즈 및 경쟁 메타플랫폼 대비 기능, UI, UX 등의 모든 측면에서 우위에 있어 고객유치와 서비스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1805020100001700000098

    2018.05.03

  • 다이사이사업체평가정보센터 ‘다이사’, 누적 등록 이사 업체 1,000개 돌파

    이사업체 평가정보센터 다이사(대표 김현영)는 자사에 등록한 이사업체가 서비스 론칭 2년 만에 1,000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업계 후발주자로 출발했음에도, 다이사는 전월 한 달 동안 신규로 등록한 업체 수만 134개에 달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다이사는 이러한 호응의 이유를 이사업체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만한 동기를 부여하는 소비자평가 시스템과,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확보의 기회가 주어지는 환경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 동안 이사 시장은 소비자가 단기간 내 재구매 가능성이 없다는 특성 때문에, 뒷처리를 부실하게 하거나 소비자에게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등의 행태가 만연한 대표적인 레몬 마켓이었다. 그러나 다이사에서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좋은 소비자평가등급을 받아 다른 고객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다.

    소비자평가등급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은 지난 3월 다이사가 포장이사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나타났다. 조사대상 업체 중 89%가 소비자 평가등급이 고객 유치 영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98%는 좋은 평가등급을 받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소비자 평가등급뿐 아니라 다이사에서 제공하는 마케팅 예산한도 관리, 자유로운 영업지역 실시간 선택, 이사일별 마감관리, 일일 견적 상담 횟수 관리 등 우수한 어플리케이션의 기능과 전담 매니저 등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이렇게 다이사 서비스에 만족한 이사업체들이 다른 이사업체에게도 추천하여 최근 신규 가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다이사 김연정 마케팅 이사는 “짧은 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룬 계기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사업체들이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고 인정받는 환경을 제공했기 때문 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사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소비자와 이사업체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사는 1,000번째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깜짝 방문하여 임직원들의 감사메시지를 담은 롤링 페이퍼, 주유권, 마사지권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http://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59

    2018.04.18

  • 다이사[SBS생활경제 보도] 진짜 후기? 소비자평가를 확인하자!

    SBS의 생활경제 전문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SBS생활경제"에서
    인터넷에 만연해있는 후기 형태의 홍보/광고들의 대척점으로서 다이사 서비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내유일 이사업체평가정보센터 다이사는 실제 이사한 고객에게만 다이사가 직접 피드백을 요청하는 평가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이사업체가 평가에 개입할 수 없고 홍보/광고 등을 위한 허위 후기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진짜 정보를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더 편리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03.05

  • 마켓디자이너스[스타트업톡] 김현영 대표 “레몬마켓, 사실은 기회의 땅”

    저급한 상품만 넘쳐나는 시장을 흔히 ‘레몬마켓’이라 부른다. 소비자들은 판매자에게 속는 것이 두려워 싼값만 지불하려 하고, 그로 인해 질 낮은 상품만 유통되는 시장이다. 질 낮은 상품을 시큼하고 맛없는 레몬에 비유한 것으로, 반대말은 ‘피치마켓’이다.

    현실에서 대표적인 레몬마켓은 중고차 시장을 비롯해 이사, 청소, 법률, 부동산 시장 등이다. 소비자들이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알지 못하고, 업체들의 서비스가 균등하지도 않다. 때문에 소비자의 불신이 크고, 이용한 이후에도 찝찝함이 남는다.

    스타트업 마켓디자이너스(대표 김현영)는 이 레몬마켓에 주목한 회사다. 레몬마켓이 생기는 원인은 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불균형 때문이다.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해 피치마켓으로 바꾸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마켓디자이너스의 목표다.

    마켓디자이너스가 처음 공략한 곳은 이사 서비스 시장이다. 이를 위해 2016년 이사 플랫폼 ‘다이사’를 인수한 뒤 국내최초로 이사 업체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했다. 2017년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인 다이사는 지난해 12월 기준 월 거래액 100억원, 누적 거래액 1419억원을 돌파했다. 1년도 되지 않아 500%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월간 방문자 수는 25만명이 넘어, 이사업체 플랫폼 1위를 넘본다.


    국내 포장이사 시장의 규모는 약 4조 5천억원 수준으로 상당히 큰 편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찾기는 힘들다. 이사 가격을 정하는 주도권은 업체에 있다. 하지만 너무 비싸면 소비자들이 꺼리게 되므로, 최대한 싼 가격에 맞춘다. 그리고는 이사를 하는 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소비자들에게 웃돈을 요구한다.

    김현영 대표는 이러한 행태에 대해 “경쟁이 치열하니 처음에는 비용을 싸게 부르고, 이사하는 날 목욕비 등을 요구하며 가격을 다시 올려 받는게 현실”이라며 “이사 당일에는 업체를 바꾸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는 예상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출하게 되지만, 이런 업체가 한둘이 아니라는 점이 문제다. 결국 소비자들은 업체를 믿지 않게 된다.

    다이사는 이사업체 평가정보센터를 만들어 업체들의 평가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1대1 피드백을 받아 업체에 대한 평가를 받고, 이를 소비자와 이사업체들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업체의 등급은 가장 높은 S등급부터 A, B, C 등급까지 있다. 소비자들이 S등급 업체를 선택하는 비율은 88%, C등급은 11%다. S등급 업체를 선택한 고객의 만족비율은 80%지만, C등급을 선택한 고객의 만족 비율은 60% 정도다.

    김 대표는 “등급을 제공한 이후, 이사 업체들이 등급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다이사에 등록된 업체들은 첫 등급을 받을 때 38%가 A등급 이상을 받는다. 낮은 등급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빠져나간다. 김 대표는 “결과적으로 업체들의 서비스가 상향평준화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등급이 낮은 업체들은 우리가 걸러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가게 된다”고 말했다.

    이사 업체 서비스를 평가한다는 것에 대해 업체들의 저항은 없었을까. 김 대표는 “오히려 업체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등급이 없을 때는 업체들이 아무리 서비스가 좋아도 그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었다”며 “등급이 있으니 업체들에게는 서비스를 더 잘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된다. 영업도 더 잘 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옐로모바일 경영자문 담당 부사장을 거친 김현영 대표는 현재 마켓디자이너스의 대표이자 다이사의 대표를 겸하고 있다. 그는 “다이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시스템은 매우 훌륭하다”며 “다른 이사 플랫폼과 달리 소비자가 업체를 선정하는 시스템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마켓디자이너스는 자회사와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별도의 법인을 두되 모회사가 자회사를 지원하고, 자회사는 슬림한 구조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현재 이사 중개 서비스인 다이사와 청소 서비스인 다이사클린을 운영 중이며, 추후에는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 대표는 “다이사의 경우 소비자에게 불안요소를 만들어내는 정보들을 가공해서 전달한 것”이라며 “다음번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새로운 마켓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10년 후에는 마켓디자이너스 안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새로운 사업에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성공사례가 2~3개 정도 나와 주면, 작지만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서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gametoc.han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39

    2018.02.12

  • 다이사[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국내 최초 이사업체 평가정보센터, 다이사

    이사시장 선진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한 다이사가 30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IT(소비자평가시스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다이사는 소비자가 이사업체 선정 시 겪게 되는 정보 부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이사업체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했다. 지난 1년여간 자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별 친절도, 가격만족도, 전문성 등에 대해 피드백을 수집하여 ‘S+’부터 ‘D’까지 총 9개의 소비자평가등급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는 다이사의 고객평가 기반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객관적인 평가등급 및 투명한 후기 정보를 확인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사업체 또한 우수한 등급을 받아 더 많은 고객 확보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이사는 공급자-소비자간 정보 비대칭 해소를 통해 대표적인 레몬마켓인 이사시장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이사는 정보 유통혁신 모델과 이사업계 관행을 혁신하는 자체 평가 시스템 등의 차별화 전략으로 서비스 론칭 1년 반 만에 월간 방문자 수 25만 명, 다이사 등록 이사업체 수 800여 개, 월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고속성장을 이뤘다.

    다이사 서치현 대표는 "소비자와 이사업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이고 공신력 있는 이사업체 평가정보 제공자가 되는 것이 다이사의 비전이다. 앞으로도 이사서비스 상향 평준화를 위한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 유수 브랜드들의 부문별 제품 및 서비스의 질 적인 만족도와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엄선된 전문가의 공적심사를 통해 인증 브랜드가 공표되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기업과 브랜드의 품격을 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지표 바로미터인 한국경제 비즈니스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교육, 헬스, 뷰티,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380개 기업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공적심사를 통해 총 62개 브랜드가 선정, 공표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50&aid=0000046824

    2018.01.30

  • 다이사이사업체평가정보센터 다이사, 월 거래액 100억원 돌파

    이사업체 평가정보센터 다이사(대표 김현영)는 월 거래액 100억원, 누적 거래액 1천419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10월 방송인 김생민을 모델로 내세운 브랜드 캠페인 이후 방문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말 기준 월간 방문자 수 25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886% 증가하는 등 소비자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이사는 고속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이사업계의 관행을 혁신하는 자체 평가 시스템(Scoring system)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유통혁신 모델을 꼽았다.

    다이사는 온라인에 만연해 있는 광고나 허위 후기가 아니라, 실제 자사 서비스 이용자만의 피드백에 기반한 소비자평가등급을 각 이사업체에게 부여하고 사용자들의 후기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의 부정적인 후기를 노출하지 않던 기존의 업계 관례나, 이사업체들이 사용자인 것처럼 허위 후기를 노출하는 관행도 깨뜨린 혁신적인 접근을 한 것이다.

    김현영 다이사 대표는 “지난해 한 달도 빠짐없이 매월 매출이 성장을 했으며, 12월의 경우 이사 시장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거래액 기준으로 월 100억 원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투명하고 정직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이사업체들에게 소비자평가등급을 통해 더 많은 고객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10092432&type=det&re=

    2018.01.10

  • 다이사다이사 “이사업체 평가등급제, 소비패턴에 변화”

    온라인 이사 견적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이사(대표 서치현)는 이사업체 소비자평가등급제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행태가 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이사업체 소비자평가등급제를 도입한 다이사는 론칭 1년만에 누적 사용자 20만명을 돌파했으며, 등록 이사업체 600여개, 월 취급액 80억원을 넘어섰다.

    다이사는 지난 1년 여간 자사 서비스를 통해 업체를 골라 이사를 진행한 20만 고객에게서 이사업체별 친절도, 가격만족도, 전문성 등에 대해 피드백을 수집해 ‘S+’부터 ‘D’까지 총 9개의 소비자평가등급을 제공한다. 이 등급을 기준으로 소비자는 서비스 품질을 확인해 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이사업체 역시 출혈 경쟁의 부담 없이 서비스에 합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다이사 측의 설명이다.

    다이사의 자체 데이터 분석 결과, 업체조회 결과화면에 동일한 횟수로 노출 될 경우 S+등급의 이사업체가 선택된 비율이 85%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A+등급 업체가 선택된 비율은 74%, B+등급 업체 선택률 31%, C등급 업체 선택률은 16%로 집계됐다. 다이사 측은 “등급으로 이사업체의 서비스 품질 확인이 가능해지자, 기존에 ‘저렴한 가격’, 혹은 ‘유명 프렌차이즈’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소비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우수 등급을 선택한 소비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다이사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S+등급업체를 선택한 소비자 중 84%가 만족했다고 답변한 반면 B등급과 C등급을 선택한 소비자의 만족 비율은 각 60%, 48%에 그쳤다.

    이사업체들도 좋은 평가등급을 받기 위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이상 우수등급 업체 비율은 소비자평가등급 제도 도입 직후 대비 11% 가량 증가하며 37%를 넘어섰고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다이사 서치현 대표는 “이사업체 평가등급제도 도입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굉장히 좋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의사결정권을, 이사업체에게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시장 상향평준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http://gametoc.han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03

    2017.11.02

  • 다이사이삿짐센터가 광고비가 아닌 이용자평판순으로 뜬다면?

    `레몬마켓`이라는 경제학 용어가 있습니다.

    맛있는 과일인 줄 알고 먹어봤는데
    쓴 맛이 가득하다고 해서 붙여진 말인데요.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 정보 접근성의 차이가 효율적인 거래를 막는다는 걸 비유합니다.

    가장 많이 드는 예시가 중고차 거래입니다.


    (더 보러 가기>> http://outstanding.kr/marcdesi20170902/)

    http://outstanding.kr/marcdesi20170902/

    2017.10.30

  • 다이사다이사의 데이터 도전, 의미가 크다

    이사업체와 그들을 찾는 소비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온` 다이사`가 지난 1년여간 자사 서비스를 이용한 20만 고객에게 직접 수집한 이사업체의 평가 데이터를 분석해 업체별로 부여한 소비자평가등급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디맨드 플랫폼 업체가 공급자의 실적을 공개해 수요자의 선택을 원만하게 돕는다는 취지다.

    데이터를 확보해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숙박 O2O 기업인 `야놀자`와 `여기어때`, 또 부동산 O2O 기업인 직방과 다방이 공급자의 허위 정보로 많은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라는 평가다.

    다이사의 방식이 허위 정보로 곤란을 겪는 다른 플랫폼 사업자와 달리 `명확한 데이터`에 기반을 둔다는 점도 흥미롭다.

    실제로 이사업체는 서비스 품질의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없다 보니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견적에서는 출혈 경쟁을 하고,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관행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 추후 재구매 가능성이 높지 않은 서비스의 특성으로 뒷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다이사는 지난 1년여간 실제 이사서비스를 진행한 고객에게 이사 직후에 문자메시지 또는 전화로 친절도, 가격만족도, 전문성 등에 대해 1대 1로 직접 받은 피드백만을 취합해 허위 정보나 광고 등이 없는 순수한 고객 의견만으로 빅데이터를 구성한다는 설명이다.

    서치현 다이사 대표는 이번 개편에 대해 “일반적인 이사업체 중에 A등급 이상의 업체는 전체 대비 38%정도이다. 반면 다이사에서는 서비스 평가가 좋은 업체들이 더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아왔기 때문에 현재 다이사네트워크 내의 A등급 이상의 이사업체 비율은 74%이다”면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사서비스가 상향평준화 되고 소비자와 이사업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이고 공신력 있는 이사업체 평가정보 제공자가 되는 것이 다이사의 비전이다”고 말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575

    2017.10.30

  • 다이사다이사·메가존·포그리트·경성오토비스, 리딩기업대상 수상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다이사(대표 서치현)와 메가존(대표 이주완·장지황), 포그리트(대표 박태준)가 서비스혁신대상을, 경성오토비스(대표 최태웅)가 제품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이상훈 다이사 CFO(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이상훈 다이사 CFO(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다이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빅데이터를 활용, 이사 업체 평가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17개월 만에 이용 고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카카오(대표 임지훈)와 제휴를 맺고 포털 부동산 섹션에 이사 비교 견적 서비스를 오픈하기도 했다. 1:1 평가 피드백을 취합·등급화해 이사 업체와 고객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통해 이사 업계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주완 메가존 CSO(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이주완 메가존 CSO(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메가존은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아시아 최대 파트너사로 인정받은 업체다. 지난 4월엔 AWS APAC(아시아 태평양) 올해의 파트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제조, 유통, 서비스, 공공, 금융 등 다양한 분야 600여개 고객사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박태준 포그리트 대표(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박태준 포그리트 대표(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포그리트는 국내 유일의 빅데이터·AI(인공지능) 기반의 UX(사용자경험) 솔루션 업체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스타트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내놓은 UX 분석 툴 `뷰저블`은 출시한 지 2개월 만에 삼성전자, 신한금융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회사 창업 멤버들은 네이버에서 접근성 및 UX 등을 담당해 온 전문가들이어서 업계에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웅 경성오토비스 대표(오른쪽)가 제품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최태웅 경성오토비스 대표(오른쪽)가 제품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김의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수석 컨설턴트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경성오토비스는 2008년 국내 처음으로 자동 물걸레 청소기를 개발한 업체다. 이 회사 제품은 미국·독일·스위스, 세계 3대 국제 발명전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국내 바닥 청소 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과 대만 등지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816541535641&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2017.08.28

  • MDMarketDesigners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시장설계자(Matching Market Designer) MarketDesigners의 홈페이지가 정식으로 오픈되었습니다.

    잘하는 이사/청소업체 찾기, 내게 유리한 대출상품 찾기, 속지 않고 중고차 구매하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고민하지만, 그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은 시장.
    공급자가 양적/질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이 제한되는 시장.
    그리고 지불한 대가에 부합하는 서비스/상품을 기대하기가 뽑기처럼 어려운 시장, 레몬마켓.

    마켓디자이너스는 레몬마켓의 정보비대칭 해소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공개-유통하는 혁신을 제안합니다.
    이 혁신을 통해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정직한 공급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공급자를 자연도태시켜
    결과적으로 시장 전반의 퀄리티를 상향평준화시키는 선순환을 구축함으로써 시장 성장에 기여합니다.
    어떤 이해관계도 개입하지 않는 신뢰도 높은 정보와 압도적인 기술로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2017.09.07